<유아 보드게임 추천> HABA 나의 첫 번째 과수원 까마귀 보드게임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가장 많이 배운다고 믿고 있는 오카미 입니다.

저는 각 나라의 신기한 보드 게임들을 모아보는게 로망입니다. 여행을 할때마다 직접 살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일단은 Amazon의 힘을 빌리고 있습니다.

아들과 노는걸 핑계로 지금부터라도 많은 종류의 보드게임을 모아보려고요. ㅎㅎㅎ

만 2세가 안 된 유아들도 놀수 있는 보드게임이 없을까 찾다가 HABA사의 “나의 첫 번째 과수원 까마귀 보드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HABA에서 나오는 조금더 난위도가 높은 과수원 게임 있는데 “나의 첫 번째 과수원 까마귀 보드게임”은 만 2세부터 놀이가 가능하다고 설정이 되어있어요.

유아들은 경쟁심을 유발하는 게임보다는 다른사람과 협동해서 같이 골을 하는 게임이 더 좋다고 합니다.

네가 이기면 내가 지고, 내가 이기면 네가 지고의 세상이 아니라, 우리 같이 협력해서 적을 물리치고 골을 향해 나아가면서 나 아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상의도 하고 같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사회성을 기를수 있다고 합니다.

HABA사의 “나의 첫 번째 과수원 까마귀 보드게임”은 바로 그런 게임입니다.

컨셉은 아주 쉬워요. 모두 힘을 합쳐서 까마귀로부터 과수원의 과일을 지켜내는 거예요.

1명에서 4명까지 참여할수 있다고 써있지만 사실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해도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너무 많은 아이들이 동시에 참여하면 집중력이 떨어지겠죠? 어른 한명도 2~3명 아이들이 딱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상자가 너무 취저입니다. ㅎ

 

상자를 열면 큼직 큼직한 나무 피스들과 보드 피스들이 있어요~ 역시 저는 플라스틱보다는 나무 재질이 만졌을때 느낌이 좋더라고요.

 

상자 안에는 4가지 색상의 과일과 그것들을 올려놓을수 있는 보드, 주사위, 까마귀, 까마귀 길을 만드는 보드, 과일을 담을수 있는 보드지로 되어있는 과일 바구니(사진에서는 빠지고 말았네요), 설명서가 들어 있어요.

 

실제로 피스들이 어떤 느낌이고 어떤 방법으로 노는지는 아래 동영상을 봐주세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했죠? ㅎㅎㅎ

 

 

저는 Amazon.com에서 직접 구입했어요. 해외배송도 해주더라고요. 국내에서도 파는 싸이트를 본거 같은데 비싸더라고요. 아무래도 수입해서 사오는거라 오히려 해외배송료 포함해도 Amazon.com에서 사시는게 더 쌀지도 모르겠네요. 가격 잘 비교 해보세요!!

그럼 다음에 또 다른 보드게임 소개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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