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3살 생일 선물로 주식 사주기 – 경제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경제교육 #존리

육아에 대한 많은 책을 접하면서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3살 생일 선물로 주식을 사주기로 결심한 스토리에 대해 써보려 한다.

 

추천 도서: 엄마, 주식 사주세요 (존 리 저)

가장 참고가 많이 된 책은 2016년 06월 27일에 출간된 존 리의 엄마, 주식 사주세요》이다. 저자는 이름이 존 리이지만 한국분이시다. ^^ (한국명은 이정복이라고 한다.)

우연히 유투브에서 존 리의 영상을 보게 되었다. 미국에서 오래 산 교포느낌이 물씬 나는 분이셨다. ㅋㅋ

아이에게 쏟아붓는 사교육비를 아껴 주식을 사주라는 존 리의 주장이 흥미로웠고, 그래서 더 자세히 알고 싶어 《엄마, 주식 사주세요》를 찾아 읽어보게 되었다.

존 리는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로, 2020년 1월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에 금융교육을 의무화해달라는 청원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국민들의 금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정규 교육과정에 주 1시간씩 금융교육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원이었다.

존 리는 우리 나라의 사교육비의 심각성을 짚었고 사교육비를 줄여 주식을 사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뒤에 써보겠다.

《엄마, 주식 사주세요 – 아이와 엄마의 미래를 위한 투자 원칙》 존 리 저

 

경제 문맹으로 살아온 40년, 땅을 치고 후회한다

나이 마흔이 되도록 내가 너무 모르고 산게 있다.

바로 경제 관념이다.

한마디로 40년을 경제 문맹으로 살아왔다.

많은 한국 부모들이 평균적으로 비슷하겠지만, 우리 부모님도 역시나 나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지 않았고, 초,중,고등학교에서도 실용적인 경제 교육이란 찾아볼 수 없었다.

대학에 가서도 경제학은 그냥 그래프와 수학 공식들로 가득 찬 학문으로 보였고, 20년 가까이를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신경쓰지 않고 살아왔던 나에게는 경제학은 관심 밖이었다.

필수 교양 과목으로 들어야했지만 이해를 전혀 못하고 학점만 딴 것 같다. 어떻게 이해를 안하고 학점을 딸 수 있었는지…..

대학을 졸업하고 혼자서 독립해서 내가 번 월급만으로 살아왔는데도 경제에 대해서 정말 일자무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니, 창피한 일이다.

결혼 후에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남편이 금융 쪽 일을 해서 집에 관련된 돈 관리는 남편이 알아서 해주어서 내가 특별히 신경을  안 쓰고 살아도 되었다.

남편은 나와는 반대로 세계 경제, 국내 경제에 늘 민감했고, 큰 돈과 늘 가까이 있었다. (슬프게도 우리 돈이 많은건 아니다. ㅋㅋㅋ)

나에게 있어서 돈을 잃는다는 것은 무서운 것이었고, 그래서 아예 돈을 멀리하는게 상책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렇게 큰 돈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면 멘탈 괜찮아?” 라고 남편에게 종종 묻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남편은 아무렇지도 않아 보였다.

돈을 만지는건 역시 타고 나야돼… 라고 생각하며 나의 경제 문맹을 합리화했다.

하지만 아이에게 경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고 난 후로, 나는 내가 경제 문맹으로 살아온 40년을 땅을 치고 후회한다. ㅠ.ㅠ

 

경제 문맹이 갑자기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두가지 계기

평소에 육아관련 서적을 많이 읽는데 아이의 경제교육에 관해서 관심이 생긴 계기는 따로 있었다.

퇴직과 2020년의 초반부터 전 세계를 불안으로 몰아간 (그리고 지금도 진행되고 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가장 큰 계기였다.

퇴직은 우리 가정의 현재의 경제 상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우리 부부와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게하는 계기가 되었다.

 

첫번째 계기: 퇴직으로 하루 아침에 가계의 수입이 반토막

외자계 경영 컨설팅 기업의 일이 나에게 맞지 않는 것을 알면서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거기서 매달 꼬박꼬박 받는 월급이었다.

소비하기 좋아하고 여행 좋아하고 기분파인 우리 가계의 당시 지출을 생각하면 그 월급을 포기하고 살아갈 자신도 없었다.

하지만 앞으로 일을 길게 하고 싶은 나는 이 직업이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인정하고 용기를 내어서 퇴직을 결심했다.

내가 그런 결심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남편의 지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루 아침에 가계의 수입이 반토막이 났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적자일 수 밖에 없었지만, 많은 곳에서 돈을 낭비하고 있는 것도 알았고, 막상 닥치면 하겠지라는 굳은 믿음(?)이 있었다.

퇴직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절약을 생각해야했고, 미래의 계획을 세워야했고, 그러면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지 않은 “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돈이 생길까를 궁리하게 되었다.

그동안은 매달 월급 받기 위해 일만 열심히 했기에 이런 것들을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물론 그것도 핑계겠지만.

그렇게 열심히 오랫동안 많은 월급을 받았는데도 남은게 별로 없는 이유가 궁금했다.

그동안 좋은 곳 구경다니고, 좋은 것 먹고, 재밌게 살았잖아~ 로 얼렁뚱땅 넘어가고 싶지 않았다.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임이 분명했다.

나는 그동안은 순전히 내 노동으로 돈을 벌었기 때문에 힘들었던 것이다. 

돈을 버는 다른 방법, 즉 자본이 돈을 버는 방법을 나도 쓸 수 있다는 것을 생각조차 안하고 살아온 것이었다.

왜? 몰랐기 때문에. 알려고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입견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몰라서 순전히 내 노동으로 힘들게 돈을 벌어왔지만 우리 아이는 자본이 돈을 버는 방법을 처음부터 잘 이해하고 사회에 나갔으면 한다.

 

두번째 계기: 바이러스 하나로 마비가 되어가는 세계 경제

2020년 초반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사태. 일이 이렇게 커질 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고) 바이러스 하나로 세계는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고 있다.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역사적인 순간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내가 자라오면서 많은 경제 위기들이 있었고, 그 중에는 나도 먹을 만큼 먹었던 나이였던 때도 있는데 처음에도 말한 것처럼 경제에 너무 관심이 없었던 것일까, 별로 기억이 없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다르다. 금융계인 남편이 그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고, 퇴직하면서 현재와 미래의 가계 사정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는 타이밍과 겹쳐서 이번 위기가 피부로 와 닿았다.

바이러스때문에 왜 경제가 이토록 영향을 받는지, 나의 (거의 바닥인) 경제 지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것들 투성이었다.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각 나라의 각기 다른 정책들을 보면서 흥미롭고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아직 이 사태가 현재진행형이지만 언젠가는 끝이 날 것이고, 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또 일어날 수 있는 사태이다.

그때 리 아이는 나처럼 경제 문맹이 아니어서 세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한다.

 

부를 쌓는 방법은 두가지 – 그동안 난 한가지만 알고 있었다

《엄마, 주식 사주세요》에서 부를 쌓는 두가지 방법을 언급한다.

첫째는 노동을 통한 것, 둘째는 자본을 통한 것이다. 이제까지 난 첫번째 방법으로만 살아왔다. 두번째 방법은 부자들이나 하는 방법인줄로만 알았다. 

책에서는 나처럼 월급으로만 돈을 받는 사람들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흑… 역시나 그랬어. ㅠ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돈 버는 방법, 그것은 자본가가 되는 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남을 위해 일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일해야 한다. 월급쟁이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취직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자신이 회사를 차리는 것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취직을 할 수 밖에 없다면 차선책이 바로 주식을 사는 것이다. 

한국에서 초,중,고등학교의 교육에서 단 한번도 나는 이것을 배운 적이 없다.

그냥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서 좋은 곳에 취직하면 잘 살 줄 알았다.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것을 어릴 때 알았다면, 나는 조금은 다른 선택을 하고 살지 않았을까?

 

아이를 월급쟁이가 아니라 자본가로 키워라

그 책에는 아이를 “월급쟁이가 아니라 지본가로 키워라” 라고 써있다.

나는 월급쟁이 부모 밑에서 컸고, 내가 월급쟁이 이외의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못했고, 지금까지 계속 월급쟁이로 살아왔다. 월급쟁이가 아닌 직업군이 있다는 사실도 당연히 알았지만, 나하고는 상관없는 세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업을 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사회생활 꽤 초기부터 자기 사업을 하는 남편을 만나면서 월급쟁이의 한계를 느끼게 되었고, 남편이 월급쟁이가 아니라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지금과 많이 다를 것이다.

더이상 좋은 학벌로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게 아이들의 꿈이 되어서는 안된다. 

앞으로 변해가는 세상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하는지에 대해 쓴 글이 있다. 혹시 관심이 있다면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한다.

[서평] 이지성 작가의 “에이트” – 아이들에게 창의력이 필요한 이유를 알려주는 책 #AI #인공지능 #공감능력 #창의력

나는 우리 아들이 꿈도 희망도 없는 월급쟁이만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타트라인부터 다른 유대인의 자녀들 – 조기 경제 교육의 중요성

유대인들의 우수성과 그들의 교육 방법은 육아관련해서 참 빈번하게 언급되는 토픽이다.

많은 점에서 우리나라와 교육 방법이 다르지만 특히나 다른 점은 어릴 때부터 경제 교육을 철저히 받고 자란다는 것이다.

부자하면 유대인을 떠올릴 정도로 세계에는 유대인 부자들이 많다. 사업가로서 성공한 사람중에도 유대인들의 비율이 상당하다.

세계 인구의 0.2%밖에 안되는 유대인인데, 세계 억만장자 중 30%가 유대인이라니.

그들이 그렇게 성공할 수 있는 이유는 조기 경제 교육이다.

유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3대 행사는 할례식, 성인식, 결혼식인데, 그중에 성인식이 흥미롭다.

성인식은 여자는 12세, 남자는 13세에 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중1 정도로 아직 한참 아이 취급을 받을 나이이다.

성인식에서 소년 소녀는 부모와 하객들로부터 축의금을 받는다. 우리나라의 결혼식처럼 일반 손님들은 어느 정도의 금액을 축의금으로 내지만, 가족들이나 친지들은 좀 더 많이 낸다.

축의금은 적게는 2만 달러에서 많게는 10만 달러 정도이다.

한국돈으로 하면 몇 천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이 넘는 돈이다.

겨우 12, 13세의 아이들이 이렇게 큰 돈을 축의금으로 받는 것이다.

받은 축의금은 부모가 목돈으로 쓰는가?

절대 아니다. 받은 축의금은 전액 아이의 몫이다.

축의금 전액을 부모와 의논하여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 의논한다.

정기예금에 투자하기도 하고, 주식에 투자하기도 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돈을 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살아있는 경제교육을 익히는 것이다.

이 돈은 자녀가 독립할 때까지 손대지 않고, 자녀가 성인이 되는 10년 후, 1억 원 이상의 자산으로 증가해 자녀는 목돈을 들고 사회로 진출하게 되는 것이다.

와…. 나는 유대인들의 이런 경제 교육을 한다는 사실을 알고 머리를 한 대 세게 얻어 맞은 기분이었다.

우라나라 아이들과 비교하면 스타트라인이 너무나 달랐다.

우리나라에서는 금수저가 아닌 이상은 그런 큰 돈을 쥐고 사회에 나오는 자녀는 드물 것이다.

아이 대학 보내느라 사교육으로 쓴 돈 때문에 부모는 부모대로 돈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고, 대학을 갓나와 취직을 한 자녀에게 목돈이 있을리 없다. 또 결혼 할때는 집을 마련해주느라 부모는 또 목돈을 자녀에게 줘야한다.

유대인들에 비해 우리나라 아이들은 “돈”을 너무 모르고, 경제적으로 너무나 부모에게 의존해서 살고 있다.

우리나라는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면서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는 것을 돈을 “밝힌다”하여 미덕으로 여기지 않으며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돈이 많은 부자들을 부러워하면서도 곱게 보지 않는 시선은 “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게 깔려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다.

우리나라는 너무 어려서부터 돈을 가르치면 안 된다는 관습이 있지만,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경제교육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유대인의 경제교육에 대해서는 이 글 마지막에 소개한 양동일 저《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 – 유대인 자녀들은 어떻게 경제를 공부했을까》를 참고하길 바란다.

 

주식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우리나라에서는 주식투자를 도박으로 여기고 강한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나 또한 그랬다. 경제 문맹인 나에게 식투자란 손을 대면 망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존 리의 책이나 동영상을 보다보니 내가 그동안 주식에 대해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식은 샀다 팔았다하는 투기가 아닌,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자산이라는 것. (그래서 요즘은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도 공부중이다.ㅎㅎ)

왜 주식투자가 투기가 아닌지, 왜 주식투자를 꼭 해야하는지는 존 리의 책에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으니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여유자금, 분산투자, 장기보유 이 세가지를 꼭 기억하면 된다.

나는 이번을 계기로 주식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주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조금 진정된 후…)

나의 이런 결심에 역시나 제일 찬성하고 응원해 주는건 남편이었다.

앞으로 내가 돈을 벌기위해서는 내 노동으로가 아닌, 자본이 돈을 벌게하는 방법이 필요하고, 회사를 차릴 여력이 없다면 주식은 필수이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는 조기 경제교육과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의논해서 하는 주식투자를 통해 남보다 몇 발 앞선 스타트라인에 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많은 부모들이 우리 아이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서 키운다.

《엄마, 주식 사주세요》에서 우리나라 한해 사교육비 총액이 무려 20조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

사교육에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다 우리 자식이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오는 것임은 분명하다.

하지만 정말 그것이 우리 아이가 잘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일까?

존 리의 책이나 유대인들의 조기 경제교육을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나처럼 깨달을지도 모르겠다.

경제 문맹, 일자무식은 나로 족하다.

우리 아이는 나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 바라며 나는 우리 아들의 3세 생일을 시작으로 매년 생일 선물로 주식을 사 줄 것이다.

물론 그 주식은 아이가 독립을 할 때 큰 자본금이 되어줄 것이지만 꼭 그것만이 목표는 아니다.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함께 투자할 좋은 기업을 찾아 그것에 대해 토론하고 의논하면서 살아있는 경제교육을 실천할 것이다.

그리고 늦은 감은 있지만 나 또한 지금부터라도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버리고, 경제와 친하게 지낼 것이다.

내 아이는 월급쟁이가 아닌 돈을 잘 알고 부를 축적할 줄 아는, 또 그 돈을 사회에 잘 환원할 줄 아는 자본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돈에 “밝은” 아이, 그것이 우리 부부의 목표이다.

 

그 외 추천 도서

양동일 저의《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 – 유대인 자녀들은 어떻게 경제를 공부했을까》는 기대한 만큼의 내용은 아니었지만 유대인 아이들이 어떤 경제 교육을 받고 크는지를 조금은 들여다볼 수 있어서 참고가 되었다.

《유대인 하브루타 경제교육 – 유대인 자녀들은 어떻게 경제를 공부했을까》양동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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